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30kg 감량 후 변화를 뽐냈다.
이수현은 28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갑자기 이렇게 추워지면 귀여운 털모자를 쓸 수 있지 앗싸”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현은 패딩 점퍼와 털모자를 매치한 방한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원형 안경을 더해 귀엽고 발랄한 모드를 연출하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현은 올해 4월 유튜브 채널에서 1년에 걸쳐 체중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후 위고비 사용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8월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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