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야부키 나코가 눈부신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다.
야부키 나코는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내가 혼자 살아갈 리가 없잖아' 1화 방송이 시작된다"며 "주기적으로 웨딩드레스를 입는 느낌이다. 멋진 팀과 함께 많은 도전을 한 현장이었다. 마나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는 일본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부키 나코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손에 든 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을이 지는 야외 테라스를 배경으로 턱시도를 입은 상대 배우와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실제 웨딩 화보를 방불케 하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부키 나코는 아이즈원(IZ*ON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일본에서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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