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새로운 뷰티 브랜드 론칭 소식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29일 유혜원은 자신의 계정에 "오랜 고민과 준비 끝에, 저의 첫 번째 작품을 선보입니다. 수많은 고민과 선택의 순간을 지나, 마침내 MUSEOL (뮤설) 이라는 이름으로 저의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기준과 오랜 시간 쌓아온 취향, 그리고 작은 디테일까지. 가장 뮤설다운 것들로 채워나갈 뮤설의 첫 번째 작품"이라며 "앞으로 뮤설이 만들어갈 새로운 아름다움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유혜원은 작은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혜원은 팔로워 53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앞서 지난 28일 결혼 및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과거 세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옥바라지설'까지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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