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GS건설이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동시에 자이(Xi) 입주민을 위한 참여형 행사를 이어가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GS건설에 따르면, 서울숲 기업정원 '엘리시안 포레스트'에서 자이 입주민 가족을 초청해 자이안데이를 개최했다. 입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이 조경 공간을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 가족 가든자이 피크닉' 주제로 진행됐다. 자이홈앱을 통한 모집에는 2200명이 넘는 입주민이 신청했으며, 선정된 입주민 가족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GS건설 관계자는 "고객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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