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NCT 출신 텐(TEN)이 열애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 중인 텐은 28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공연을 이어갔다.
이날 텐은 무대에서 "요즘 인터넷에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이 많이 돌고 있는데 확실히 해두려고 한다. 난 매우 완벽히 싱글이다. 지금 아무도 안 만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가 누군가를 사귄다면 슈퍼맨이어야한다. 알잖냐, 지금 내 스케줄이 얼마나 바쁜지. 여전히 죽어라 일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SNS에는 텐이 한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해당 여성은 실제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일부에서 만들어낸 루머로 곤욕을 치렀다.
텐은 2016년 4월 NCT로 데뷔해 NCT U·WayV로 활동했다.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일리멘트를 설립했다. 앞으로 댈러스·미니애폴리스·시카고·애틀랜타·볼티모어·보스턴·뉴욕 등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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