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윤진이가 가족여행 중 멘붕에 빠졌다.
2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비상상황 발생. 이 여행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윤진이는 가족들과 제천으로 즉흥 여행을 떠났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윤진이는 "큰일이 났다"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제 차 보닛 쪽에서 연기가 엄청 심하게 난다. 여기서 가까운 카센터에 들러야 하는데 연휴라 영업하는 곳이 없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다음날 여행을 마친 윤진이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차는 견인해서 카센터에 보내기로 했다고.
윤진이는 "차를 버리고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갈 거다. 짐이 너무 많아서 챙기느라 힘들었다"며 "버스 타고 두 시간을 가야 해서 아기들이 가만히 안 있을 것 같다. 쉬러 온 게 아닌 것 같다. 너무 피곤하다"라며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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