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동방방신기 최강창민이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0월 19일 발매된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0월 19~25일 집계) 1위를 기록했다.
최강창민은 2020년 4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 이후 약 6년 6개월 만에 솔로 앨범으로 해당 차트 정상에 다시 올랐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첫 번째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을 발매하며 데뷔 17년 만에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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