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한지민이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지민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며 위촉식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저의 작은 영향력이 더 많은 분께 닿아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이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보대사 명패에 들어간 한지민의 증면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한지민은 이마를 모두 드러낸 올백 헤어스타일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또렷한 이목부비와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앞서 한지민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그는 최근 홍보대사로 재위촉된 배우 최우식과 함께 의료 분야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한지민은 차기작으로 영화 '태풍'에 출연한다. 배우 구교환과 함꼐 주연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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