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농협이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에서 열리는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에 참여해 전남광주 대표 농산물 브랜드 '상큼애'와 '오매향'을 집중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상생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영호남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매년 진행돼 왔으며, 농수특산물 상생장터를 비롯해 작가 교류전, AI체험존,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상생장터에서는 사과, 멜론, 샤인머스켓(상큼애), 레몬, 바나나(오매향) 등 전남의 대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광일 전남농협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전남 우수농산물이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를 제고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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