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울앤제주(276730)는 최근 이사회 구성 및 대표이사 체제 변경을 계기로 경영 효율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일부 이사진의 사임과 대표이사 체제 변경에 따라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의사결정 구조를 일원화하고 경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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