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살쪘다' 말 나왔는데…한 달 만에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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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한 달 전과는 사뭇 달라진 비주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이종석 SNS,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종석이 한 달 전과는 사뭇 달라진 비주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3일 스위스 워치 브랜드의 신제품 론칭을 기념하는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석은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종석은 이날 단정한 네이비 슈트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에 손목을 장식한 시계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종석이 한 달 전과는 사뭇 달라진 비주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이종석 SNS, 마이데일리.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전보다 또렷해진 턱선이었다. 앞서 이종석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 이종석은 평소의 날렵한 이미지와 달리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살이 조금 붙은 것 같다"며 외모 변화를 언급했고, 이후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이 닫히면서 관심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약 한 달 만에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이종석은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한층 선명해진 턱선과 갸름한 얼굴형이 돋보이면서 지난달 불거졌던 외모 변화에 대한 반응을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

이날 이종석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 섰다.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고, 두 손을 볼에 가져다 대는 사랑스러운 동작으로 반전 매력까지 발산했다.

특히 훤칠한 키와 남다른 슈트핏은 물론,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조각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명품 시계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낸 이종석의 모습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종석은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데뷔했다. 이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비롯해 영화 '관상', '피끓는 청춘', '브이아이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이종석은 지난 7월 약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던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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