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7kg 뺐는데 "얼굴 부은거니"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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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이후 아버지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풍자는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물음표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자가 아버지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가 담겼다. 풍자의 셀카를 본 아버지가 “얼굴이 부은거니”라고 묻자, 풍자는 “아니 먹어서 살찐건데”라고 답했다.

앞서 풍자는 37kg 감량 소식을 전했다. 이후 한층 갸름해진 얼굴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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