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코미디언 김미려가 지난 2021년 KBS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했던 첫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김미려는 21일 소셜미디어에 “훙… 이쁜 모아찡”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모아 양은 검은색 긴 머리를 뒤로 묶고 회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큰 눈과 오뚝한 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 모아 양은 2014년생으로 지난 2015년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인형보다 예쁜 아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2021년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살림남2’에 1년여 동안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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