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리센느(RESCENE) 메이가 독보적인 아우라와 여신 같은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공식 SNS 계정에는 "RESCENE [PULSE] 컨셉 포토 B #MAY, 4번째 미니 앨범 [PULSE], 2026.11.03 오후 6시 (KST)"라는 글과 함께 리센느 멤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컨셉 포토 속 메이는 몽환적인 푸른빛 조명 아래 신비롭고 영롱한 분위기를 풍기며 눈길을 끌었다.
초밀착 클로즈업 컷에서는 반짝이는 큐빅이 박힌 오묘한 네일 아트와 함께 한층 깊어진 눈빛,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완벽한 미모를 입증했다. 이어 공개된 상반신 컷에서는 슬리브리스 레이스 슬립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여리여리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의상 중앙에 새겨진 'Keep My Heart Running(내 심장을 계속 뛰게 해줘)'이라는 문구와 어우러진 청순하면서도 그윽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은 마치 신화 속 여신을 연상케 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그리스 여신을 방불케하는 메이의 모습을 본 팬과 누리꾼들은 "처음 스친 그때 이예빈 기억해줘!! 이쁘다!!", "충성! 중대장님께 보고 드립니다! 미모 죽입니다! 이상 보고 끝!"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메이가 속한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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