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임신 당시에도 47kg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숨겨둔 90세 스님오빠 최초공개하는 82세 선우용여 (무병장수 비법,절밥한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임신 중인 PD에게 "(입덧은) 좋아졌냐"고 물었다. PD는 "지금 괜찮다. 약간 울렁거리긴 한다"면서 "선생님은 입덧 안 하셨냐"고 되물었다.
이에 선우용여는 "난 입덧을 안 했다. 너무 처먹기만 했다. 그냥 모든 게 먹고 싶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왕성한 식욕에도 마른 체형을 유지했었다고.
선우용여는 "암만 먹어도 안 쪘다. 임신 6개월인데도 배가 안 나와서 사람들이 몰랐다"며 "47kg이었다. 진짜 많이 먹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