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홀로 양육하며 연예 활동 알렸는데…김현중 근황은? "펑펑 울었다"

마이데일리
김현중의 전 연인이 '틱톡'에서 활동하고 있다. / 김현중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김현중의 전 연인이 '시유'라는 활동명으로 '틱톡'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현중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앳스타일은 단독 보도로 "시유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으로 정식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 틱톡을 기반으로 뷰티, 헬스, 예능 등 다채로운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아이에 관한 친권, 양육권 관련 소송 등도 모두 마무리된 상태"라고 밝혔다.

김현중의 전 연인이 '시유' 활동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알렸다. / 온라인 커뮤니티

이와 같이 혼외자 양육을 홀로 하며 새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시유가 뜨거운 감자로 야기되며 전 남자친구였던 김현중의 근황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현중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연극 보고 펑펑 울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잘해야겠습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사랑과 우정의 깊이를 잊으셨다면 꼭 한번 봐도 좋을 만한 연극 '너를 들고 간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현중은 극장에서 모자를 눌러쓰고 홀로 앉아 연극을 관람했다. 그는 여운이 남았는지 포스터와 극장 앞에서 인증숏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12년부터 시유와 3년 동안 교제 사실을 알렸지만 두 사람의 끝은 폭행 등 각종 민형사상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 소송 중 2015년 시유는 아들을 출산했으며 홀로 양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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