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이진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이 기관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받은 300만원 상당의 난초 35점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소통에 나섰다.
이번 기부는 기관장 취임을 축하해 준 각계각층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축하 난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외에도 공단 직원들은 올해 의류 400벌(146kg)을 비롯, 알루미늄 캔과 플라스틱, 중고의류 등의 기부로 1737kg의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했다. 또한 경주지역 저소득층과 노년층 등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과 환경정화 활동, 범죄예방활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의 봉사활동에 2025년 260회 3295시간, 2026년 10월 기준 234회 2075시간을 참여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진호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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