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어디로] 파라다이스·조선·소노·한무컨벤션·인스파이어 외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은 사람에겐 이 세상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은 것과 같다"고 했다. 즉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곳을 둘러보고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런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숙소'다. 숙소가 편안해야 여행 하는 내내 힘들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이에 '호텔·리조트, 어디로'에서는 호텔과 리조트의 행사와 이벤트를 소개하며 '편안한 곳에서 푹 쉬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남산의 가을 풍경과 풍성한 미식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호캉스를 제안한다. 서울 남산 자락에 위치한 호텔은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객실에서는 남산 또는 서울 도심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호텔 주변에서는 가을빛으로 물든 남산의 풍경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낮에는 가을의 정취를, 밤에는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며 한 공간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를 경험하는 것도 매력적이다. 이번 가을 호캉스에 특별함을 더하는 것은 더 테라스 키친의 다이닝 프로모션이다. 라이브 쿠킹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더 테라스 키친은 디너 이용 시 무제한 주류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친구, 연인, 가족과의 특별한 식사 장소로도 제격이다. 특히 오는 11월 30일까지 네이버를 통한 주중 예약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50석 한정으로 운영되어 호텔 다이닝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선호도 높은 식음·웰니스 혜택 중심으로 구성을 재편한 멤버십 '2026 캐슬클럽'을 리뉴얼 출시한다. '캐슬클럽'은 전체 회원 중 30%가 4년 이상 자격을 유지할 만큼 높은 고객 충성도를 자랑하는 메이필드호텔의 대표 멤버십이다. 이번 개편은 이러한 장기 이용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고객이 연회비만큼의 가치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도록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식음 바우처와 다양한 이용 혜택을 중심으로 멤버십의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할인율 계산 대신 식음료 할인과 바우처 혜택을 비롯해 일부 타입에는 피트니스·야외 수영장 등 웰니스 이용 혜택을 추가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대표 상품인 '고메' 타입은 연회비 50만 원에 연회비의 100%에 해당하는 식음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 소규모 가족 모임과 돌잔치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채워줄 웰니스 혜택도 강화했다. 여기에 최상위 올인클루시브 멤버십인 '헤리티지' 타입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레스케이프)이 클래식 음악과 AI 영상 예술을 결합한 문화 프로그램 '클래식 살롱'을 오는 29일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레스케이프의 시그니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인 '살롱 드 레스케이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존 투숙객 중심으로 운영해 온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을 일반 고객까지 확대해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혔다. '레스케이프가 재현하는 벨 에포크'를 주제로 진행되는 '클래식 살롱'은 호텔의 공간 디자인에 모티브가 된 19세기 프랑스 벨 에포크 시대의 예술과 문화를 클래식 음악과 AI 영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클래식 음악에 담긴 정서와 서사를 영상 예술로 구현해 청각 중심의 음악 감상을 시각적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음악은 플루티스트이자 클래식 음악 커뮤니티 CMSC(Classical Music Social Club)를 이끄는 현광륜 디렉터가 맡는다. 현 디렉터는 예술과 문화가 융성했던 19세기 말 파리를 배경으로 한 클래식 음악 5곡을 선정해 선보인다. 또 AI 영상 아티스트 킵콴으로 활동하는 윤석관 작가도 참여한다. 윤 작가는 레스케이프의 주요 공간에 담긴 벨 에포크의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AI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머큐어 서울 마곡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호텔 B2층에서 진행한 아트 전시 '이시리얼 블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호텔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 작가 김종준·누엘을 비롯해 △스페인 △프랑스 △독일 △미국 △사이프러스 등 다양한 국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덧없이 아름다운 꽃피움'을 의미하는 전시 주제 아래,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예술적 감성을 담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전시 기간에는 큐레이터가 상주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머큐어 서울 마곡은 투숙객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에게도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숙박을 넘어 예술을 경험하는 공간으로서 호텔의 역할을 넓혔다. 한편 머큐어 서울 마곡은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과 협업해 전시 관람과 호텔에서의 휴식을 결합한 객실 패키지 '아트풀 오텀'을 운영하고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전시 관람권 2매 △엠라운지&바 1만 원 이용 쿠폰 △전시 이미지를 활용한 한정 키홀더로 구성됐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세계적인 바에서 경험을 쌓은 김준석 바텐더를 '바 닉스'의 새로운 헤드 바텐더로 영입하며 F&B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새로 합류한 김준석 바텐더는 국내외 정상급 바에서 실무와 운영 경험을 두루 쌓은 전문가다. 'Asia's 50 Best Bars' 순위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앨리스 청담에서 헤드 바텐더를 지낸 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영국 런던의 사보이 호텔 바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수준의 클래식 바텐딩과 호스피탈리티를 체득했다. 특히 김준석 바텐더가 합류 직전 근무한 런던 사보이 호텔 '아메리칸 바(American Bar)'는 현대 칵테일 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곳이다. 세계 바 업계에서 권위 있는 연례 평가인 'The World's 50 Best Bars'에서 여러 차례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2017년에는 세계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도심 속 특별한 휴식으로 제안하는 '멍캉스 패키지'를 운영한다. '멍캉스 패키지'는 반려견 동반 투숙이 가능한 전용 객실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객실에는 반려견 전용 방석과 △침대 계단 △식기 △배변봉투 △배변패드 등 다양한 어메니티를 마련해 반려견과의 여행 준비 부담을 줄였다. 또 반려견을 위한 애착 인형을 제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에 더해 농심의 펫 케어 브랜드 '반려다움'과 협업해 구강 케어 영양 간식과 눈 및 관절 건강을 위한 영양제 세트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호텔 주변의 반려견 동반 가능 카페와 식당 등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는 '펫 프렌들리 지도'를 제공해 보호자가 여행 일정을 보다 편리하게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펫 모빌리티 브랜드 '멀리'와의 협업을 통한 반려견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도 마련해 반려견 동반 여행의 편의성을 높였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하 소노)은 가을부터 초겨울로 넘어가는 계절, 남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연박 전용 상품 '소노 슬로우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소노 슬로우 스테이 패키지는 '보내기 아쉬운 계절, 하루 더 머물며 쉬어가는 따뜻한 남쪽 여행'을 콘셉트로 기획되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시기에 △진도 △남해 △여수 △거제 등 남부권 주요 휴양지에 머물며 주변의 자연과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호텔·리조트에서의 휴식까지 누릴 수 있도록 숙박과 식음, 부대시설 혜택을 다채롭게 결합했다. 패키지는 쏠비치 진도·남해, 소노캄 여수·거제, 소노벨 청송·변산, 소노문 해운대 등 남부권 7개 호텔·리조트에서 운영된다. 포근한 햇살이 머무는 청정 남해안의 바다 풍경부터 산세를 품은 고즈넉한 휴양지, 도심 속 해변까지 지역마다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가 쇼핑부터 △숙박 △미식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채로운 혜택을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인스파이어 원더 페스타'를 개최한다. 11월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스파이어 몰 43개 매장의 최대 50% 할인 및 사은 혜택에 더해 시그니처 다이닝 매장 3곳의 프로모션, 조식 뷔페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 할인, 멤버십 회원 대상 추가 리워드까지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먼저 쇼핑,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인스파이어 몰'에서는 최대 50% 할인과 1+1,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인스파이어 원더 페스타'에는 총 43개 매장과 시그니처 다이닝 레스토랑 3곳이 참여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한다. 인스파이어 몰의 명소인 키즈·엔터테인먼트 업장도 행사에 함께하고, 인스파이어의 웰니스·메디컬 시설 △V스파, △연세미다스 치과의원, △미다스의원, △고래약국이 함께 참여해 혜택의 폭을 넓힌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해외 미쉐린 스타 셰프들을 초청해 가을 제철 코스 메뉴와 전문적인 큐레이션이 더해진 주류 페어링을 선보인다. 이번 미식 이벤트는 웨스틴 조선 서울 '나인스게이트'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야마부키', '호무랑' 등 3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일본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선보이는 창의적인 요리와 프리미엄 사케 페어링을 통해 미식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나인스게이트'에서는 오는 11월4일과 11월5일 일본 도쿄의 미쉐린 1스타이자 그린 스타를 획득한 '노르'의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 이번 갈라 디너를 위해 방문한 두 명의 총괄 셰프 탄노 타카시와 노다 타츠야가 선보이는 총 7코스의 다이닝과 함께 양일간 각각 다른 콘셉트의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주류가 준비된다. 이와 함께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야마부키'와 '호무랑'은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8일까지 진행되는 '쓱데이' 기간 한정으로 예약 가능한 미식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레스토랑은 11월10일과 11월11일 양일에 걸쳐 각각 일본 교토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신몬젠 요네무라'의 혁신적인 가이세키 철학을 가미한 프렌치 미식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런치,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먼저 '야마부키'는 11월10일 런치에 요네무라 셰프와 야마부키가 구성한 7코스 메뉴와 사케 사무라이가 큐레이션한 페어링을 함께 즐기며, 사케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호무랑'은 11월11일 요네무라 셰프의 8코스 가이세키와 539년 전통의 양조장 히라이즈미 혼포가 엄선한 쿠헤이지 사케 페어링으로 일본 미식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디너를 선보인다.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의 24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가 세계적인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와 함께하는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부터 칵테일과 와인에 홈메이드 바이츠 메뉴를 곁들이는 아페리티브를 제안했다. 먼저 피에르 에르메의 철학과 창의성을 담은 두 번째 협업 애프터눈 티 세트 'AFTERNOON TEA BY PIERRE HERMÉ'는 파리의 감각적인 티타임 문화를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애프터눈 티 세트의 대표 메뉴는 △플레인 수크레 △인피니망 바닐라 타르트 △플로르 등 시그니처 페이스트리 3종이다. 아울러 달콤한 디저트 대신 산뜻한 칵테일이나 와인 한 잔으로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더 라운지의 새로운 아페리티브 프로모션도 제안했다.

제주신화월드의 철판 요리 전문점 '제주선 더블랙'이 새 단장을 마치고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 콘셉트는 '미식으로 떠나는 제주 여행'으로, 제주의 청정 바다와 푸른 들녘까지 제주 전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8가지 코스 요리에 온전히 담아내 깊고 풍성한 제주 여행의 묘미를 미각적으로 재현했다. 청정 제주의 최상급 식재료가 셰프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만나 미각은 물론 시각과 후각까지 단숨에 사로잡는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쇼, 철판 위에서 셰프가 만들어 내는 현란한 요리 소리, 그리고 코끝을 강렬하게 스치는 재료 본연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져 식사 내내 생생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안다즈 서울 강남이 연말 모임 시즌을 맞아 조각보 키친과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풍성한 혜택과 함께하는 '연말 모임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모임, 송년회, 비즈니스 디너 등 6인 이상 모임을 계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예약 기간 내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푸드 메뉴 20% 할인 혜택과 함께 콜키지 2병 무료, 안다즈 시그니처 홀케이크 1개, 하우스 와인 1병 중 한 가지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조각보 키친은 한국의 사계절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즈널 한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으로, 연말 시즌에는 겨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를 통해 따뜻하고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는 클래식한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메리칸 스타일 스테이크 하우스로, 오리지널 피라 차콜 오븐에서 구워낸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또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진행되는 재즈 나잇을 통해 감미로운 라이브 음악과 함께 한층 우아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가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프라이빗 웨딩홀 '랑데부'와 스카이 웨딩홀 '르 시엘 31'을 선보인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2층의 '랑데부'는 271㎡ 규모로, 하객 80~120명 안팎의 소규모 프라이빗 웨딩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야외 독립형 돔 구조로 설계돼 12m에 달하는 층고와 자연광, 긴 버진로드를 갖추었으며 특히 통유리창 너머 도심 전경과 맞춤형 플라워 장식이 어우러져 아늑하면서도 탁 트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지난 6월 스카이킹덤 31층에 문을 열고 첫 가을 웨딩 시즌을 맞은 '르 씨엘 31'은 701㎡ 규모의 대규모 홀로, 최소 200명부터 서브룸 포함 최대 400명까지 수용하는 초고층 스카이 웨딩홀이다. 전면 통창 너머로 한강부터 남산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뷰가 펼쳐지며, 낮에는 풍성한 자연광, 저녁에는 화려한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드라마틱한 예식을 연출할 수 있다. 무대 좌우의 LED 미디어 월로 감각적인 미디어 연출도 지원한다. 32층 전용 신부대기실은 7m의 높은 층고로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며, 프라이빗하면서도 포토제닉하게 연출해 한층 특별함을 더한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브로우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충남 아산 캐빈 파크에서 웰니스 중심의 아웃도어 페스티벌 '하아페 화합해'를 개최한다. '하아페 화합해'는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가 하이브로우와의 협업으로 마련한 행사로, 캐빈 파크의 야외 공간을 활용해 웰니스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를 느끼며 다양한 활동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러닝, 아크로 요가, 바레 등 신체 활동을 비롯해 핸드팬, 사우나 등 몸과 마음의 이완을 돕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공연과 플리마켓 등 일반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각종 문화 콘텐츠도 마련했다. 숙박 여부와 관계없이 공연을 관람하거나 플리마켓을 둘러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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