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강아지 입양' 윈터, 붕어빵 닮은꼴에 ♥

마이데일리
윈터와 반려견 뽀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윈터는 소셜미디어에 "뽀와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윈터는 눈이 마주치거나 비슷한 표정이 담긴 컷마다 "마주쳤다 눈" "시차 이슈" "뽀졸려" 등의 메모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윈터는 지난 6월 보호소에서 구조된 강아지를 입양했고, 이름을 뽀뇨라고 공개했다.

  윈터와 반려견 뽀뇨 /소셜미디어

한편 2020년 데뷔한 에스파는 '넥스트 레벨', '슈퍼노바' 등을 대표곡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전 세계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SYNK : aeXIS LINE)'를 진행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구조 강아지 입양' 윈터, 붕어빵 닮은꼴에 ♥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