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맞추면 떨려요' 치어리더 박예은, 상큼 눈웃음으로 심쿵 폭발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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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LG 치어리더 박예은이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 박예은 치어리더, '설레는 눈맞춤'▲ 치어리더 박예은, '늘씬한 기럭지'▲ 박예은 치어리더, '미모 폭발'▲ 박예은 치어리더, '눈맞춤 응원에 심쿵'

박예은 치어리더는 2023년 청주 KB 스타즈(여자농구)와 PBA 프로당구 투어에서 얼굴을 알리며 치어리더계에 입성했고, 현재 LG 트윈스 응원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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