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모델’ 정유나, AI가 만든 듯한 인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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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맥심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정유나가 상하이 여행 근황을 전했다.

정유나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상하이에서 잠깐의 여유를 즐겼던 미 샹 프라다 롱자이 카페. 곳곳이 빈티지한 게 내 스타일이잖아. 상하이 여행 예정인 공주들도 미리 예약하고 와보길 바라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나는 연두색 톱을 이너로 입고 베이비 핑크 가디건과 회색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가을 룩을 연출했다. 갈색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볼 위의 피치 블러셔를 더한 모습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유나/소셜미디어

한편 정유나는 2018년 MBN 예능 ‘내 친구 소개팅’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2019년과 2020년에는 잡지 ‘맥심’ 화보와 표지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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