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맘' 정주리, 빨래만 해도 하루 다 가겠네…"그냥 해야지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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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주리, 정주리가 게재한 사진./정주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전했다.

정주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할 일은 태산인데 문득 난 언제쯤 살림에 재미를 붙일까?라는 얼토당토않은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그냥 해야지 어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탁기와 건조기 위로 빨랫감이 한가득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섯 아들을 키우는 만큼 끝없이 이어지는 집안일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산더미처럼 쌓인 빨래를 앞에 두고 잠시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금세 털어내는 정주리의 유쾌함이 돋보인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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