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뭐하고 사나… 대만에서 식지 않는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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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 유튜브 캡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티아라(효민·은정·지연·큐리)가 중화권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티아라는 지난 18일 대만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 수천명의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단체로는 국내 활동이 없는 티아라의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모습과 여전한 외모, 객석을 빼곡하게 채운 관객까지도 모두 놀라움이었다. 공식적으로 티아라는 멤버는 네 명만 남아있는 상테다. 각자의 몫을 충분히 소화하며 팬 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이자 서울대학교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 종사자와 결혼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은정은 지난해 11월 8세 연상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연은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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