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사유리, 아들 낳고 몸매가 이 정도라니…밀착 원피스에 드러난 애플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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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결혼식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 사유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식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유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야외 결혼식에 참석한 사유리의 뒷모습이 담겼다. 신랑과 신부가 나란히 서 있는 가운데, 보라색 롱 원피스를 입은 사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의상은 사유리의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군살 없는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애플힙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유리의 남다른 몸매는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다. 그는 SNS를 통해 운동을 생활화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출산 이후에도 철저한 관리를 이어왔다. 아들 젠을 낳은 뒤 두 달 만에 9.5kg을 감량한 사유리는 육아와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1979년생인 사유리는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20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하며 자발적 비혼모가 됐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으며, 현재도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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