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적재가 새 싱글을 발매한다.
적재는 지난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새 싱글 '틀려도되'의 티징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토부스에서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적재의 모습이 담겼다. 적재는 스케치북에 'JUKJAE', 'NEW SINGLE', '틀려도되', '2026.10.27' 등의 문구를 직접 적어 신곡 정보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발매 시간을 알리는 사진에서는 '7PM'이라는 문구를 먼저 공개한 뒤 '6PM'으로 수정했다. 신곡 제목 역시 맞춤법상 '틀려도 돼'가 올바른 표기지만, 곡의 메시지에 맞춰 '틀려도되'로 표기했다. 발매 시간과 제목 모두 의도적인 오류를 활용해 신곡 콘셉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적재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로, 기타리스트로 먼저 이름을 알린 뒤 2014년 정규 1집 '한마디'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그룹 카라 허영지의 친언니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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