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뱃속 아들의 태동에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하루 태동으로 넘 귀여운 두룹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모자에 집업을 걸친 김지민은 화장기 옅은 얼굴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출산을 약 4개월 앞둔 가운데 태동으로 아들의 존재를 실감하고 있는 예비 엄마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민은 코미디언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첫 시험관 시술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태명은 '두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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