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36)가 성숙한 분위기의 립 컬러를 선택했다.
김연아는 19일 "장밋빛 립글로우"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이보리색 상의를 입고 립 제품을 입술에 바르는 포즈를 취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그동안 즐겨 사용했던 핑크빛 계열이 아니라, 붉은 기가 은은하게 도는 누드 로즈 색을 골랐다는 것이다.
해당 컬러는 붉은색이지만 화려함보다 김연아 특유의 건강미와 차분한 무드가 돋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최근에도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고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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