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현대엔지니어링이 경남 거제시 옥포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가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방문객 1만2000명을 맞이하며 본격 분양에 나섰다.
거제 최대 규모(1963가구)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 동시에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커뮤니티와 교육특화 서비스 등으로 이목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분양 관계자는 "한 차원 높은 공간 품격을 갖춘 데다 실내수영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교육특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라며 "방문객 사이에서는 실제 주택형 공간 구성과 단지 시설 문의가 이어졌으며, 청약 등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방문객들도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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