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포토콜서 눈 못 뜬 이유 있었다…"각막 찢어져 햇빛 못 봐" [MD 현장]

마이데일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포토콜 도중 강렬한 햇빛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포토콜 도중 강렬한 햇빛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스페이스 서울숲에서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의 팝업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가수 최예나, 프로미스나인 백지헌과 이채영, 가수 김선우, 배우 지창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채영은 네이비 컬러의 니트 원피스에 블랙 백을 매치한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포토타임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포토콜 도중 강렬한 햇빛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 마이데일리

바로 정면에서 쏟아지는 강렬한 햇빛 때문이었다. 이채영은 눈부신 햇살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연신 눈을 찡그렸고, 손으로 햇빛을 가리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이채영은 현장 취재진에게 "각막이 찢어져서 햇빛을 잘 못 본다"고 직접 설명했다. 눈을 뜨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대한 포즈를 취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아쉬움을 남긴 채 포토타임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잠시 후 햇빛이 가려지며 재촬영 기회가 주어지자 이채영은 밝은 표정으로 포토월을 향해 뛰어갔다.

다시 카메라 앞에 선 이채영은 앞선 상황과 달리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손하트부터 다양한 포즈까지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눈부신 햇빛 때문에 제대로 포즈를 취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내듯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채영, 포토콜서 눈 못 뜬 이유 있었다…"각막 찢어져 햇빛 못 봐" [MD 현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