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또 한번 '명품 몸매'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영국 명품 브랜드 B사의 1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에 참석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과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행사장 내에 마련된 브랜드 로고 앞 거울 앞에 서서, 이현이는 자신의 모습을 점검했다.
그녀는 몸의 곡선을 완벽하게 살리는 검은색 다이아몬드 퀼팅 바이커 재킷과 몸에 착 달라붙는 브라운 톤의 스키니 타이츠, 그리고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세련된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정면과 뒷면 모두 확인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모습은 영락없는 톱 모델이었다. 특히 거울에 비친 이현이의 옆모습과 뒷모습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과 쭉 뻗은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행사장의 고풍스러운 목재 계단을 오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계단을 오르는 자연스러운 움직임 속에서도 그녀의 팔등신 비율은 흐트러짐 없이 유지되었으며, 밝은 표정과 함께 여유로운 매력이 가득했다.
이현이는 행사장의 분위기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비현실적 몸매'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엄을 동시에 과시했다.
이현이의 모습을 본 팬과 누리꾼들은 "당신에게 정말 잘 어울려요!", "정말 예쁘고 최고에용"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1세인 이현이는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톱모델이다.
2012년에는 한 살 연상의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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