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 군이 대학 진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7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아들 룩희에게 마트 심부름을 시켰다. PD가 요즘 고민을 묻자 룩희 군은 "대학이다. 미국은 하나만 잘하면 대학 못 붙는다. 축구를 잘해도 공부가 안 되면 원하는 대학 진학을 못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PD는 "근데 수학 만점 맞았잖아"라고 말했고, 룩희 군은 "그건 그렇긴 한데"라며 "물리랑 바이오 (잘한다)"고 공부에도 재능이 있음을 밝혔다.

최근 룩희 군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화제를 모았다. PD는 "인스타 사진 올릴 때 왜 그 표정만 짓냐. 웃는 것도 올려라. 웃는 게 얼마나 예쁜데 왜 무표정만 올리냐"고 물었다.
룩희 군은 "모르겠다. 올리다 보니까 무표정"이라면서도 "엄마가 자꾸 제가 싫어하는 사진들만 올려서 얼굴을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했다. 이후 2009년 첫째 아들 권룩희 군을, 2015년 둘째 딸 권리호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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