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찍었는지 참 예쁘다" 고원희도 감탄한 효민의 특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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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대회에 초청받아 다녀온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푸른 필드를 배경으로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효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골프 대회에서 빛나는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효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대회에 초청받아 다녀온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푸른 필드를 배경으로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꾸러기 룩'으로 명명한 그녀의 패션은 단연 돋보였다. 베이지 톤의 힙한 버킷 햇과 독특한 질감의 풀오버, 카고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드러냈다. 여기에 양갈래로 땋아 내린 머리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러블리함을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였다. 편안한 아웃핏에도 감춰지지 않는 완벽한 비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골프 대회에서 빛나는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효민 소셜미디어

효민 특유의 밝고 싱그러운 미소는 따사로운 햇살과 어우러져 골프장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다. 필드 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베스트 드레서 상을 수상한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해당 게시물에 배우 고원희는 "누가 찍었는지 참 예쁘다"라는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닌 예쁜 소녀", "아름다운 아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겁게 화답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가정생활을 꾸리면서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서는 등 변함없는 열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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