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빅토리아, 데뷔 초 보는 듯한 한 줌 허리…종잇장 몸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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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f(x) 출신 배우 빅토리아가 데뷔 시절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복근과 파격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빅토리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Moments from 「Elevation」 #SongQian #victoriasong #TRUECOLOR #Elevation"이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타이포그래피가 새겨진 화이트 크롭 민소매 톱에 마이크로 데님 쇼츠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이 탄탄하게 다져진 11자 복근과 한 줌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 라인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풍성한 브라운 퍼 재킷을 어깨에 걸쳐 와일드하면서도 세련된 걸크러시 아우라를 완성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빅토리아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미모를 접한 국내외 팬들은 "데뷔 초 시절이랑 똑같다", "복근 라인 실화냐", "빅토리아 미모는 여전히 레전드", "콘셉트 소화력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1987년생인 빅토리아는 중국 국적으로, 지난 2009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f(x)의 리더로 데뷔해 '라차타', 'NU ABO', '피노키오', 'Hot Summer', 'Electric Shock'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현재는 중국에서 배우로 전향해 유수의 대작 드라마와 영화에 잇달아 출연하며 현지 톱배우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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