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득남했다.
박지현은 15일 SNS를 통해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주셨는데, 아가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다.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지현은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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