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애플의 신작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이동통신 3사와 손잡고 지갑 부담을 덜어줄 대규모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신한카드가 아이폰 18 시리즈 구매 고객을 겨냥해 통신사별 맞춤형 캐시백 행사를 대거 선보인다.
통신 3사 걸쳐 최대 5만원 캐시백 혜택
신한카드는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아이폰 듀오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인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KT를 통해 기기를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열려 있다.
우선 LG유플러스 매장에서 단말기를 장만하고 전용 카드로 할부 결제 및 통신비 자동이단을 설정한 뒤 앱을 통해 일정 금액을 쓰면 5만원을 돌려받는다. SK텔레콤 이용자 역시 지정된 신용카드로 단말기를 구매하면 동일한 조건으로 5만원 캐시백 혜택을 챙길 수 있다. KT 가입자 대상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통신사에 관계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캐시백은 직전 6개월간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신규 발급 고객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단말기 캐시백에 통신비 100만원 할인까지
이번 이벤트와는 별개로 통신요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춰줄 추가 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이벤트 대상 카드를 활용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향후 36개월 동안 최대 약 100만원에 달하는 통신요금 할인 혜택까지 추가로 챙길 수 있어 아이폰 대기 수요층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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