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더보이즈 주연이 첫 드라마에서 주연 자리를 따냈다.
1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주연은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 주연으로 활약한다.
극중 주한이국대사관 참사관 부경준을 맡는다. 갈아입는지 의심스럽게 매일 비슷한 청바지와 체크무늬 셔츠, 백팩까지 전자제품을 좋아하는 인물이다.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아 가끔은 무생물처럼 느껴질 정도로 조용하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주연은 팀내 메인댄서로 활약했다. 지난 8월 이준혁·장승조·최대훈·염혜란 등이 소속된 에이스팩토리와 전속 계약,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계약 후 두 달만에 드라마 주연까지 꿰차며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게 한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괴물들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잘못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다. 이준호와 홍화연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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