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다감(46)이 아들 주원이를 공개하며 쏟아진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다감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지난주 방송 이후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회복 중인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셀카를 남긴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다감은 "방송 보고 많은 분들이 우셨다고요. 저도 방송 보면서 너무 눈물이…"라며 방송 후 받은 축하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볼게요"라며 "여러분께 슈퍼맘으로 다가갈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 이하 한다감 글 전문.
지난주 방송 이후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와 안부연락을 주셨어요.
방송보고 많은 분들이 우셨다고요... 저도 방송 보면서 너무 눈물이....
회복 기간이라서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찰떡이,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 되었으니 주원이라 불러야겠죠? 주원이의 탄생에 축하와 기쁨을 그리고 힘내라고 응원을 선물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볼게요.
여러분께 슈퍼맘으로,다가갈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예비맘들,힘내세요!!~^^
#한다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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