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미모에 얼마나 자신 있으면…얼빡샷인데 굴욕 無

마이데일리
방탄소년단 지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도자기 미모를 자랑했다.

지민은 15일 자신의 SNS에 하트 눈 이모티콘과 케이크 이모티콘("❣️")을 남기며 일상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털실 비니를 푹 눌러쓴 채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고 초근접 '얼빡샷'을 촬영하고 있다.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투명하고 매끈한 백옥 피부와 맑고 깊은 눈망울, 은은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편안하게 걸터앉아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특유의 감각적이면서도 소년미 넘치는 아우라를 뽐냈다.

지민의 사랑스러운 근황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초근접 셀카인데 피부 실화냐", "지민이 생일 주간 너무 축하해",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지민이", "얼빡샷에도 굴욕 제로 완벽 비주얼"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San Marcos)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IMA’를 개최하고 3일간 15만 15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당초 2회로 예정됐던 이번 공연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1회 추가됐으며, 추가 회차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해 '21세기 팝 아이콘'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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