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15일 효민은 소셜미디어에 장미꽃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버건디 롱슬리브 티셔츠와 장미꽃 프린트 원피스가 결합된 옷을 입고 있다. 여기에 긴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더해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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