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돈 다 넣었는데 38% 손실"… 곽튜브, SK하이닉스 폭락에 대성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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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SK하이닉스 주가 폭락에 울상을 지었다.

곽튜브는 1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SK하이닉스 주식 보유 내역과 함께 수익률 -38.16%가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주식 자금 대부분을 하이닉스에 넣었다"며 "진짜 많이 넣었다. 거의 있는 돈을 다 때려 박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공개된 계좌에서 SK하이닉스의 수익률은 약 -14%였으나, 불과 한 달 사이에 24.16%p(포인트)가 추가로 하락한 것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15일 전 거래일 대비 11.06% 내린 126만 2,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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