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신세경이 근황을 알렸다.
13일 신세경은 자신의 SNS에 "F1 Singapore SingaporeGP"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세경은 목에 행사 출입증을 걸고 있었으며 F1 그랑프리를 찾은 모습이었다. 커다란 경기장에서 화이트 슈트를 입은 그는 청순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뽐냈다.
또 살짝 드러난 허리라인은 늘씬한 몸매를 보여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는 많은 사람들 속 그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신세경은 카트를 타고 F1 행사장을 구경 다녔으며 신기한 듯 손으로 가리키며 놀란 토끼 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람이 불어 신세경의 얼굴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어도, 카메라를 옆으로 찍어도, 아래에서 찍어도 완벽한 비율과 인형 같은 외모를 보여줘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배우 박소담은 "예뿌뿌♡"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이다", "싱가포르 사람들 다 쳐다봤겠네", "아름다워요", "저녁이라 컴컴해도 예쁘다", "점점 더 사랑스러워지는 듯", "오랜만에 일상 너무 좋아요", "AI 같다", "인형 같다. 인생시계가 거꾸로 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차기작으로 2027년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로 돌아올 예정이다. 상대 배우는 정해인으로 9년 차 커플이 결혼 전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선언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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