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일본 소재·부품·장비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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