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소소한 먹부림을 자랑했다.
한혜연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대추단감이라는데 맛이 미쳤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큼직한 대추단감 여러 개가 담겼다. 특히 한혜연은 지난해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을 감량, 몸무게 44kg을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에도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 즐기는 한혜연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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