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고급스러운 집 내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5일 자신의 개인 SNS 스토리에 "초럭셔리 신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수기 디스플레이에 '냉수 추출 중 (4℃ | 50ml)'이라는 문구가 뜨며 물이 내려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지혜는 "호텔 아니고 우리 집 맞고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호텔을 방불케 하는 집 안 분위기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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