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홍콩 집에도 못 들어갈 뻔…현관문 앞 '불청객'과 대치

마이데일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 강수정이 게재한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집 앞에서 뜻밖의 불청객과 마주쳤다.

강수정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나 어떡해…. 집 들어가려는데 문 앞에 얘 있어서 비켜달라고 사정하고 겨우 들어옴. 제발 밖으로 나가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관문 바로 아래에 몸을 숨긴 도마뱀 한 마리가 담겼다. 회색빛 몸을 바닥에 바짝 붙인 도마뱀은 문틈 사이로 머리만 빼꼼 내민 모습이다. 자칫 모르고 지나칠 만큼 문 아래에 바짝 붙어 자리 잡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한동안 발이 묶인 강수정의 난감한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생활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금융맨♥' 강수정, 홍콩 집에도 못 들어갈 뻔…현관문 앞 '불청객'과 대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