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15일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결혼을 하는 게 맞다. 곧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고 알렸다. 열애설도 보도되지 않은 그야말로 깜짝 결혼이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화가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 2021년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대상인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기도 했다.
이규한은 지난 1998년 MBC 주말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으며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귀궁', MBN '우아한 가', SBS '지옥에서 온 판사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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