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LG 트윈스가 와일드카드결정1차전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주축들이 고스란히 출전한다. 단, 오지환은 여전히 기용되지 않는다.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 딘(지명타자) 문정빈(1루수) 문보경(3루수) 문보경(2루수) 송찬의(좌익수) 구본혁(유격수) 박동원(포수) 신민재(2루수). 무릎 부상 중인 오지환 정도를 제외하면 정상적인 기용이다.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이날 경기를 잡으면 이틀간 쉬고 17일부터 광주에서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만약 이날 패배하면 15일 2차전까지 치러야 한다. 두산의 1차전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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