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운동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 강과의 달콤하고 섹시한 홈 테라피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제이제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우리집 단골 테라피스트, 특:마사지압 좋음, 잘 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제이제이는 소파 위에 엎드려 앉아있는 남편 줄리엔 강의 허리를 두 팔로 감싸 안은 상태다. 카메라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등 라인을 비추고, 줄리엔 강은 아내의 등을 마사지하기 위해 다정하게 그녀의 브래지어 끈을 풀어 내린다.

이어 크림을 등에 고루 바르고 손과 홈케어 기기를 이용해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테라피를 진행하는 줄리엔 강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제이는 마사지를 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기색을 내비쳤으며, 줄리엔 강은 중간중간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무한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제이제이는 이어 "그나저나 등짝이.. 요가를 하면서 점점 두꺼워지는데 (근육량도 많이 늘었어요.)"라며 "이게 맞나요? 페미닌함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서 살을 빼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을 본 팬과 누리꾼들은 "이거 봐도 되는 거 맞죠..?", "어머 어머 괄사 마사지 해주는 자상한 남편 님 최고!!", "등이 진짜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는 2024년 백년가약을 맺고 달콤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제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부부의 현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결혼 생활은 안정되었다고 노력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서로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줄리엔 강과도 서로 사랑스러운 마음을 바로 표현하고, 항상 서로를 칭찬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하며 건강한 부부 관계 유지를 위한 비결을 공유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