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시설관리공단,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환경·나눔 활동 실시

포인트경제
지난 13일 진덕규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지난 13일 진덕규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

[포인트경제]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14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인도주의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결실…'회원유공장 금장' 영예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적극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되는 포상이다. 이번 수상은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정기 헌혈 캠페인,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다양한 봉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덕규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적극 동참해 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합천군시설관리공단과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합동으로 ‘분리배출 및 종량제봉투 사용 촉진’ 홍보 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지난 13일 합천군시설관리공단과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합동으로 ‘분리배출 및 종량제봉투 사용 촉진’ 홍보 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

◆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와 손잡고 탄소중립·환경보호 앞장

나눔 실천과 더불어 공단은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을 위한 현장 행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앞선 지난 13일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와 합동으로 ‘분리배출 및 종량제봉투 사용 촉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 속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전파해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 요령이 담긴 전단지와 종량제봉투를 배부하고, 현장을 찾은 군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분리배출 인식을 높였다.

전덕규 이사장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와의 협력을 통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군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깨끗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헌혈 등 인도주의적 사회공헌 활동과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각도로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합천군시설관리공단,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환경·나눔 활동 실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