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S.E.S 바다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바다는 개인 SNS에 "S.E.S와 함께했던 우리의 대전, 오늘 제대로 뜨거웠다!"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오늘 제게 보내주신 여러분의 열정과 에너지에 저 수퍼디바 바다도 신나게 달렸어요! 함께 만들어주신 뜨거운 순간들, 오래오래 기억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바다는 흰색 상의와 핫팬츠로 산뜻한 매력을 자랑했다. 여기에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무대의상을 완성했다. 여전한 비주얼과 슬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오늘도 최고였어요 언니", "코디 대박", "후드 가볍게 걸쳤을 뿐인데 너무 힙하고", "오늘 데뷔한 신인이라해도 믿겠네요! 확신의 센터상"이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2017년 9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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